학술저널
통합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해석에 따른 교육학의 역할에 대한 토론
- 한국교육학회
- 한국교육학회 학술대회논문집
- 2016년 연차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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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95 - 102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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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정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은 통합교육과 특수학급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제 2조 (정의) 6. 통합교육이라 함은 특수교육대상자가 일반학교에서 장애유형 장애정도에 따라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또래와 함께 개개인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교육을 받는 것을 말한다. 11. 특수학급이란 특수교육 대상자의 통합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일반학교에 설치된 학급을 말한다. 이처럼「특수학급」은 장애아동에게 통합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중요한 교육배치의 장이고, 2015년 현재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70.4%(88,067명 중 61,973명)가 일반학교 또는 특수학급에 배치되어 있어 통합교육의 장에 배치되어 있다. 이중 완전 통합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은 15,622명(17.8%)이고, 특수학급에서 시간제로 통합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은 46,351명(52.6%)이다. 이러한 비율이라면 응당 통합교육이 성공적이라고 평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연구자는 부정적인 측면, 불편한 진실 측면에서 통합교육에 대한 평가를 중심으로 논의를 해 주었다. 그럼 이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1. 통합교육을 위한 교사 양성 정책에 대한 효과성 검증 및 재정비가 필요하다.
2. 특수교육계의 일방적인 통합교육을 주장하고 있다.
3. 통합교육을 위한 우선 과제: 교사의 전문성은 충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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