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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지역사회 거주 노인의 자살위험 예측요인에 관한 연구

A Study on Predictors of Suicidal Risk among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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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률은 대다수 문화권에서 공통적으로 고령일수록 더 높게 나타나는데, 노인들의 자살은 우울증과 밀접한 관계를 보인다. 노인들의 자살 의도나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다양하지만, 가장 보편적인 요인은 건강상태의 지각이나 재정적인 어려움, 또 가족 등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의 질이다. 본 연구는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그 요인들이 자살위험을 실제로 잘 예측해주는지를 살펴보는 것이었다. 기대한 바처럼 주관적 건강지각이 자살위험을 예측해주는 가장 강력한 요인으로 드러났고, 가족과의 관게의 질도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남성과 여성의 자료를 분리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르게 나타났으며, 그 결과들은 사회적 지원의 맥락에서 논의했다.

The suicide rate among senior populations is much higher than any other age groups in most advanced societies, and depression and risk for elderly suicide is closely related. There are a number of risk factors for depression and/or suicidal ideation in older adults, the most prevalent factors for them would be self-perceived health status, financial difficulty, and quality of relationships with intimate people such as family members. This study was to examine whether the factors would be the potential predictors for suicidal risk with the community dwelling older adults. As expected, the most powerful predictor was the self-perceived health status, and the quality of relationships was followed by it. However, there found different findings when data were analysed separately by gender, and the findings we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social support or networks.

Ⅰ. 서론

Ⅱ. 방법

Ⅲ. 결과

Ⅳ.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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