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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오바스테야마(姨捨山) 풍습과 근대의 고령자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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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다른 나라들보다 인구 고령화가 더 빠르게 진행되었고, 고령자 인구비율도 가장 높다. 이로 인한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바로 심신의 건강을 상실하여 타인의 케어를 필요로 하는 고령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재택케어이든 시설케어이든 케어의 질 저하로 인해 고령자가 차별이나 학대를 받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고대 일본에서의 노인을 버렸다는 전설적인 이야기 오바스테야마(姨捨山) 의 현상을 상세히 조망했으며, 이를 토대로 근대의 고령자 존중과 차별 문화를 비교했다.

The population aging of Japan is to exceed all other countries, with Japan having the highest proportion of older adults. This have brought Japan to a number of social problems, and one of them is to increase elderly patients who need geriatric care year by year. It is unfortunate that many cases of elder abuse or ageism have been reported in Japan due to the low quality of care for elderly patients who were cared at home or at long-term care facilities. While taking a comprehensive view of the Japanese legendary tale of Obasuteyama phenomena that were told to discard older adults in the ancient society, the modern culture of respecting older adults compared with the phenomena of ageism in this paper.

Ⅰ. 고령화 시대의 사회 문제

Ⅱ. 오바스테야마 풍습

Ⅲ. 고령자를 바라보는 근대적 관점

Ⅳ. 고령자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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