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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Exploring critical thinking and negotiation of meaning in game-based language learning

게임 기반 언어 학습에서의 비판적 사고와 의미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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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적 연구는 사례 연구 방법론을 사용하여 비판적사고, 문제 해결, 협상 및 의미의 공동구축이 게임을 통한 언어학습에서 존재하는지를 확인하여 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마인크래프트의 사회적 게임환경 내에서 과제기반 활동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의 집단 대화를 분석하였다. 9일간의 게임활동 및 영어학습을 한 후 조사한 결과 협상의 패턴과 의미의 형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학생들은 압도적으로 단순한 관찰과 의견을 포함하는 대화에 참여했으며, 저수준의 사고 기술을 반영한 질문을 하였다. 목표 언어에서 학생들의 의사소통 중 생성적 주제를 분석하기위한 질적인 분석에서, 독립적 게임 플레이, 목표의 중요성 및 이탈 행동으로 분류되는 세 가지 주제가 나타났다. 이 연구는 외국어 교육에서 소셜 게임 사용 가능성, 온라인 환경에서의 정체성 확인, 그리고 소셜 게임에 참여할 때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 감소한다는 시사점을 던져주었다.

This qualitative study employed a case study methodology. It investigated the collective discourse produced by a group of elementary-aged English Language Learners engaged in task-based activities within the social gaming environment of MinecraftEDU to determine if patterns of critical thinking, problem solving, and negotiation and co-construction of meaning were present. After the nine-day intervention, patterns of negotiation and con-construction of meaning were not identified. Students overwhelmingly engaged in conversations containing simple observations and opinions, as well as clarifying questions that reflected lower-order thinking skills. From the qualitative content analysis to identify emergent themes among students’ communications in the target language is analysis, three themes emerged that are classified as Independent Game Play, Importance of Objectives, and Deviant Behavior. Implications include use of social game within foreign language instruction, identity exploration within an online environment, and reduced fear of failure when participating in a social game.

Ⅰ. Introduction

Ⅱ. Literature review

Ⅲ. Research methods

Ⅳ. Results

Ⅴ. Discussion

Ⅵ. Con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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