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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무자녀 기혼여성의 난임치료 경험

The experience of infertility treatments among working women without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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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녀가 없는 일하는 난임여성들을 중심으로 이들이 난임치료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첨예한 갈등과 고충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질적 연구 방법을 적용하였으며, 반구조화된 심층 인터뷰와 문서를 활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수집은 2018년 11월에서 2019년 2월에 이루어졌으며, 최종적으로 4명의 일하는 난임여성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분석결과 난임치료와 직장생활 병행 경험의 핵심 주제는 피폐해져 가는 정신, 소원해지는 관계, 녹록치 않은 일과 치료의 병행, 결과 없이 지속되는 희망고문으로 분석되었다. 분석된 연구결과를 토대로 직장생활을 하는 난임여성들이 치료와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개입전략을 모색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severe conflicts and struggles of working women in combining infertility treatment and work. Qualitative methodologies were used; semi-structured in-depth interviews and documents with 4 participants. Data was collected between November of 2018 and February of 2019 and analyzed using analytic induction and thematic analysis. As for the results, the main theme were analyzed into ‘exhausted mind’, ‘estranged relationships’, ‘tough balancing treatment and work’, ‘continuous and hopeless attempts of infertility treatments without certainty of successful pregnancy’. Adaptive strategies and practical considerations were discussed, and implica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identified.

Ⅰ. 서 론

Ⅱ. 문헌검토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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