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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College Students’ Attitude toward Intelligence: In Comparison between Intelligent Quotient (IQ) and Multiple Intelligence (MI) Curriculum

대학생들이 지능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자세: IQ와 다중지능이론 교육과정의 차이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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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대학생들이 지능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IQ와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에 대해 어떻게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으며, 학습자의 성취여부를 올바른 방법으로 측정하기 위해 다중지능이론이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도 논의하였다. 하워드 가드너가 1983년에 다중지능이론을 발표한 이후로 여러 교육 관련 분야 및 교육과정에서 본 개념을 도입해왔다. 본 연구는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IQ에 대한 자세를 논의하였고, 학생들에게 다중지능이론에 대해 전달하였으며, 대학생들 가진 지능에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서술하였다. 다중지능이론에서 설명하는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자연친화지능, 개인내지능, 개인간지능, 공간지능 등 여덟가지 분야를 학생들에게 전달하였고, 그 결과 학생들은 언어지능과 논리-수학지능 외에도 다른 지능의 분야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도출한 관련된 논의점 및 시사점 역시 서술하였다.

The present paper attempted to explore how college students’ viewpoints toward intelligence could change from an intelligence quotient (IQ) perspective to a multiple intelligence (MI) perspective, discussing how the latter could bring a greater educational potential as to evaluating learners’ achievement. Since Howard Gardner’s first publication of the MI theory in 1983, various educational fields have been adopting this approach to their curriculum. The current study explored college students’ attitude toward IQ, introduced the concepts of MI, and examined how their thinking has been changed qualitatively. The results showed that college student participants generally thought that intelligence is fixed, and hardly changes throughout lifespan. After introducing the eight components of MI, the student participants appeared to learn that there exist more intelligence than ‘logical-mathematical’ and ‘linguistic-verbal’ areas. Relevant implications are discussed.

1. Introduction

2. The Eight Components of the Multiple Intelligence Theory

3. Methods

4. Results

5. Discussion and Con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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