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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이세종 선생의 영성과 삶이 제시하는 기독교사회복지의 정신과 실천원리

A study on the spirit and the practical principles of Christian Social Welfare which suggested by the life and spirituality of Sej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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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李空)’이라는 호를 가진 이세종 선생은 한국개신교의 성인으로 추앙받는 영성적 위인이다. 연구자는 이세종 선생이 그 삶을 통하여 오늘의 사회복지실천가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보았다. 본 연구는 먼저 이공 선생의 삶으로부터 사회복지의 존재론적 기초로서 궁극적 존재와 절대적 관계맺기와 성서적 자아정체성 확립하기를 배운다. 다음으로 종말론적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세상을 벗어나고, 다시 세상으로 향하여 들어가는 기독교 사회복지의 세계관적 방향을 살펴보았다. 더 나아가서 실천가는 이공으로부터 이타적이고, 영성적이며, 실존적인 가치체계를 설정함으로써 사회복지 활동에 임하는 진정한 이유와 목적을 이해하도록 하며, 마지막으로 그러한 가치지향을 향한 올바른 실천 방법과 원리로써 자기희생과 동등한 지위 부여, 인지적 재구조화, 당사자의 주체화, 솔선수범, 자기결정과 선택 등을 제시하고 있음을 살펴보았다.

Sejong Lee with the pen name “Yi-gong” is an honored man who is considered a saint by Korean Protestantism. With the life of Yigong, the researcher finds it implying a vital message that is fundamental to today’s social welfare practitioners. By examining Yigong’s life, this study investigates, first and foremost, the relationship with the ultimate being and the establishment of eco identity as the existential foundation of Social Welfare. Following the first point, the study explores the world view of spiritual social work that takes the apocalyptic perspective to the world, breaks out of, and re-enters the world. Furthermore, the study understands of the true ground and purpose of the social welfare practice by analyzing the altruistic, spiritual, and existential value system that could be learned from Yigong’s life. Therefore and lastly provides direction to the principle and practice as self-sacrifice, empowerment, reconstruction of perception, subjectivation of self, taking the initiative, and self-determination.

Ⅰ. 서론

Ⅱ. 기독교사회복지의 존재론적 기초

Ⅲ. 이공선생의 삶과 기독교사회복지의 세계관적 전제

IV. 이공선생의 삶과 기독교사회복지의 가치관적 체계

V. 이공선생의 삶과 기독교사회복지의 실천적 원리

IV. 결론: 기독교사회복지의 영성적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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