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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후보 학술저널

보건복지분야 종사자의 생활스트레스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에서 우울의 매개효과

The Effects of Life Stress of Health and Welfare Workers on Thoughts on Suicide :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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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주지역 보건복지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활스트레스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력과 우울의 매개효과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제주지역 병 · 의원 종사자 및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3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SPSS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 ANOVA와 위계적 회귀분석을 활용하였다.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제주지역 보건복지분야 종사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중 성별과 월소득에서 자살생각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생활스트레스는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고, 특히 인간관계 스트레스와 건강 스트레스가 자살생각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생활스트레스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우울을 통한 완전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높은 생활스트레스를 겪고 있을 보건복지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및 우울을 예방하기 위한 중재프로그램에 있어 이론적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을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life stress of health and welfare workers in Jeju on thoughts on suicide and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depression.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the data from 313 health and welfare workers were analyzed using SPSS 21.0.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1) Gender and monthly incom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oughts on suicide. 2) Life stress has a significant effect on thoughts on suicide, especially human relationships stress and health stress have effected on thoughts on suicide. 3) Life stress did not directly affect thoughts on suicide, but it has been shown that depression has a full mediating effe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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