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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仏教系中等学校における宗教教科書開発

大乗淑徳学園の事例

대승숙덕학원은 이른바 종립학교가 아니라, 정토종 승려였던 창립자의 『대승불교의 정신=공생』의 건학이념을 가진 학원으로, 정토종 내에서는 종립관계학교라고 하는 위치를 가지고 있다. 중학교에서는 3학년 모두 주 1시간, 고등학교에서는 1, 2학년이든지, 1, 3학년의 2년간 주 1시간씩 『숙덕의 시간』이라고 하는 종교교육과목이 개설되어 있다. 동 학원의 부설 하세가와 불교문화연구소에서는, 1996년부터 2년간 『종교 (건학정신) 커리큘럼 개발의 연구』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세 학교의 중등교학교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1998년부터 2001년도에 걸쳐서는, 『『숙덕(淑徳)의 시간』 교재 개발』 프로젝트에 의해 공통의 교재를 제작했다. 본 논문은 대승숙덕학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종교교육 커리큘럼 및 교재 제작의 과정과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시행하게 된 배경과 시행 이후 발생한 문제점 및 새로운 종교교과서 개발의 방향 등을 고찰하였다.

Ⅰ. はじめに

Ⅱ. 宗教教育カリキュラム開発

Ⅲ. 宗教教科書開発

Ⅳ. 若干の考察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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