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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듀이 종교론에 함의된 종교교육의 성격

삶에서 종교성 회복을 위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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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듀이의 종교론과 종교적 경험의 성격을 살펴봄으로써 종교교육에 대한 함의를 이끌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듀이는 초월적인 신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인간의 경험에는 ‘종교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즉 경험 속에는 경험의 종교적 양태가 들어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종교적 경험의 양태를 통해서 삶의 총체적 이상을 형성하게 된다. 총체적 이상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최고로 가치로운 상태이기 때문에 개인은 총체적 이상에 대해 헌신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또한 이상적으로 볼 때에 삶의 총체적 이상을 갖게 될 때 사람들은 심리저인 측면에서 신과 하나가 된다는 자아의 확대감과 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는 자아의 빈곤감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또한 논리적인 측면에서 보면 총체적인 삶의 재구성은 계속해서 이루어지게 된다. 삶으로서 교육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교육과 종교교육은 하나가 된다. 이때 교육은 특정 종교적 신념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의 종교화를 뜻한다. 즉 이상적으로 볼 때에 교육은 삶의 경험 속에 교육은 삶의 경험 속에 내재되어 있는 종교성을 드러내는 것이며 학습자에게 종교적 삶의 형식을 길러주는 것이다.

Ⅰ. 서론

Ⅱ. 종교적 경험의 특성

Ⅲ. 종교적 삶의 형식

Ⅳ. 결론 : 삶에서 종교성 회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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