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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종교적 경험과 기분장애

Religious Experiences and Mood Dis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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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기분장애에 대한 원인과 치료 및 종교의 역할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기분장애와 관련하여 DSM–5에서 달라진 점을 설명하고, 정신분석, 인지행동치료, 대인관계치료의 관점에서 본 양극성장애와 우울장애의 원인 및 치료, 그리고 종교의 역할을 살펴보았다. 특별히 자살위기개입과 관련하여 개입 방법 및 유의점에 대해 살펴보고 신학적 조망을 제시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기독교상담이 고통스러운 삶의 현장에서 양극성장애나 우울장애로 어려움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구체적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현존을 체험하며 회복되어가는 종교적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기독교상담으로서의 방법들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auses, treatment, and the role of religion concerning mood disorders. To this end, the modifications in DSM–5 related to mood disorders were reviewed. In addition, the causes, treatment, and the role of religion regarding bipolar disorders and depressive disorders were explored from the perspectives of psychoanalysis, cognitive–behavior therapy, and interpersonal psychotherapy. In particular, intervention methods and points for consideration were examined and theological perspectives proposed regarding suicide crisis intervention. Moreover Christian counseling methodologies were proposed to enable people undergoing pain due to bipolar or depressive disorders to have religious experience of encountering the presence of Christ and thus being restored in their everyday lives.

Ⅰ. 들어가는 말

Ⅱ. DSM–5의 진단기준

Ⅲ. 정신분석적 접근과 종교

Ⅳ. 인지행동치료적 접근과 종교

Ⅴ. 대인관계치료적 접근과 종교

Ⅵ. 위기개입과 종교

Ⅶ. 나가는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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