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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국내 심상연구 동향

주요 상담 학술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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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심상 연구의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연구의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연구에 대한 시사점을 제언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1983년부터 2021년까지 KCI에 등재된 31편의 학술논문을 대상으로 발행연도, 연구대상, 측정도구, 연구방법 및 통계분석, 연구주제, 관련 변인별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발행연도별로는 2006년을 기준으로 논문 수가 증가하였으며 2016년부터 최근까지 가장 활발히 연구가 이뤄졌다. 둘째, 연구대상별로는 대학(원)생과 특정 임상적 특성을 가진 대상이 많았다. 셋째, 측정도구로는 심상능력척도(QMI)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넷째, 연구방법으로는 양적 연구가 가장 많이 이뤄졌으며, 통계는 변량분석계열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마지막으로 연구대상을 6개의 범주로 나누었을 때 기타, IR, 집단심상치료 등 순으로 연구가 많이 이뤄졌으며 관련 변인은 표로 제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심상연구의 주요 시사점 및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하였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of the imagery in Korea and review the achievements and present the implications for future studies. Methods: Through the study, 31 academic papers registered in KCI(Korea Citation Index) for the period from 1983 to 2021 were analyzed in terms of year of publication, subjects, research scales, method, research topics and relevant variables. Results: First, the number of the papers has increased since 2006 and the research was conducted most rigorously between 2016 and the recent years. Second, undergraduate/graduate students and those with specific clinical conditions were sampled mostly. Third, as the research scale, the QMI(Questionnaire Upon Mental Imagery) was used most. Fourth, most of the research were quantitative ones, while ANOVA(analysis of variance) was used most for the statistical analysis. Lastly, when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6 categories, the category ‘others’ was used most, followed by IR(Imagery Rescripting) and GMIP(The Guided Mental Imagery Psychotherapy) and the relevant variables were presented on the table. Conclusions: Based on the results above, some suggestions for future imagery studies as well as the major implications of the imagery research in Korea were provided.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결과

Ⅳ.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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