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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30대 기혼남성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현실요법미술치료 사례연구

본 연구는 30대 기혼남성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현실요법 미술치료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단일 사례연구이다. 연구방법은 William Glasser의 선택이론에 근거하여 현실요법미술치료를 4단계로 구성하였고 2021년 7월22일 부터 2021년 9월30일까지 주 2회, 1시간씩 총 12회기로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된 연구실에서 진행하였다. 측정도구는 Hudson의 자아존중감 척도(ISE)를 한국어로 번역한 도구, K-HTP, KFD 투사그림검사를 사용하였다. 결과분석은 측정도구의 사전-사후-추후 검사의 결과와 현실요법미술치료의 회기별 변화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자는 사전검사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자아존중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사후검사에는 정상범위로 측정되어 현실요법미술치료가 30대 기혼남성의 자존감 향상에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프로그램 종결 3개월 후 진행한 추후검사에서도 효과가 지속됨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art therapy effects based on reality therapy for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of 30's married man. The reality art therapy program consisted of 4 stages based on William Glasser's choice theory and from July 22, 2021 to September 30, 2021, a total of 12 sessions of 1 hour, twice a week, were conducted in a laboratory where access to outsiders was controlled. For measurement the Korean translation of Hudson's Self-Esteem Scale (ISE), K-HTP, and KFD Projection Picture Test were adopted. The results of the pre-post-follow up-test for the measurement and the change by session of the reality art therapy program were analyzed.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The subject of the study revealed a clinically significant self-esteem problem in the pre-test, but was within the normal range in the post-test, confirming that art therapy based on Reality therapy had a positive effect on improving self-esteem of the man. The effect was persistent in the follow-up test conducted 3 months after the program end. Based on research results,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결 과

Ⅳ. 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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