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표지.JPG
KCI등재 학술저널

플립 러닝이 대학생의 자기주도학습력과 학습동기에 미치는 효과

본 연구의 목적은 플립 러닝이 대학생의 자기주도학습력과 학습동기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수업방법과 매체’ 과목을 수강하는 D교육대학교 4학년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12주 24차시에 걸친 플립 러닝을 실시하고 사전, 사후 자기주도학습력검사와 학습동기검사를 통해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 플립 러닝은 피험자들이 ‘수업방법과 매체’ 과목의 핵심내용을 온라인으로 사전 동영상시청을 한 후, 오프라인으로 시청 내용에 관해 탐구하고 토론하는 등의 학생활동중심 수업이었다. 연구 결과와 논의를 통해 얻어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플럽 러닝은 대학생의 자기주도학습력 향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기주도학습력의 하위요인인 인지적, 동기적, 행동적 요인 중에 주로 인지적 영역에서 효과적이었다. 둘째, 플립 러닝은 대학생의 학습동기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목과 여러 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력의 동기적, 행동적 하위요인의 효과와 학습동기 효과를 추가검증하기 위한 후속 연구를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effect of the flipped learning on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nd learning motivation of college students. In order to achieve the study purpose, twenty-four lessons using the flipped learning have been conducted for twelve weeks to twenty-nine college students of D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Following were the results of this study. First, the flipped learning in the college class was effective in improving the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of the students. In particular, the cognitive factor, one of the components of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was significantly effective. Second, the flipped learning in the college class was not effective in improving students' learning motivation. Based on the result of this study, it was suggested that follow-up studies have to be conducted on various subjects and students of various grades in order to additionally verify the effects of the motivational and behavioral sub-factors of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s well as the effects of the learning motivation.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