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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스포츠 공공데이터 큐레이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법적 연구

‘데이터 사이언스’는 이제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니다. 현존하는 가장 트렌디하고, 높은 니즈를 지닌 기술이자 개념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프로세스를 추구한다. 특히, 스포츠 분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는 무엇보다도 스포츠만이 지닌 고유한 특징이 있으며, 오랜 시간에 걸쳐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과 사고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다만, 데이터를 올바르게 활용함과 동시에 통찰력 있는 결과를 도출하여 그것을 스포츠 분야의 현장, 학문 등에 환원하는 실천적 접근은 많은 개선을 필요로 한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데이터 사이언스의 영역의 개념 혹은 기술은 대부분 방대한 양과 고도의 화려한 분석기술에 초점을 두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결과의 공신력을 갖출 수 있는 데이터는 사전에 어떻게 관리, 분류, 제공하는지 그리고 목적과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선택 혹은 제공할 수 있게 유도하는 '큐레이션'이 선행되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데이터 큐레이션 개념과 필요 기술 그리고 스포츠 분야의 어느 영역 중에서도 큐레이션이 필요한 공공데이터 부문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큐레이션 정책과 방안을 모색하였다.

‘Data science’ is no longer new. It is the most trendy and high-need technology and concept that exists, and pursues a new method of process through it. In particular, data generated in the sports field has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sports above all else, and the importance of data-driven decision-making and thinking has been emphasized for a long time. However, the practical approach of using data correctly and at the same time deriving insightful results and returning them to the field of sports and academics requires a lot of improvement. Most of the concepts or technologies in the data science field, such as big data and artificial intelligence, focused on a vast amount and highly sophisticated analysis technology. However, data from which results can be derived and data that can have public confidence in analysis results are managed, classified, and provided in advance, and customized data that reflects the purpose and needs of users can be selectively selected or provided. 'Curation' should take precedence. In this study, the concept of data curation, necessary technologies, and curation policies and measures for revitalization of services in the public data sector that require curation among any areas in the sports field were explored.

I. 서 론

II. 스포츠 공공데이터의 가치

Ⅲ. 스포츠 공공 데이터 큐레이션의 필요성

IV. 스포츠 공공 데이터 서비스 큐레이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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