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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대학 교수자가 경험한 코로나19 상황의 온라인 수업에 대한 질적연구

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로 인한 대학 교수자가 경험하는 어려움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시사점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수업을 진행한 교수자를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심층면담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은 점을 시사한다. 첫째, 코로나19 이후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아졌으나 교수자들은 온라인 수업의 유형을 선택하는 것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교수지원이 적극 필요해 보였다. 둘째, 온라인 환경은 오히려 상호작용을 향상 시킬 수 있기에 교수자는 온라인 환경 속에서의 다양한 속성을 고려하여 교육과정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셋째, 평가의 경우 온라인의 학습이력을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어 코로나19는 학생의 맞춤형 평가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ifficulties experienced by university professors due to COVID-19 and to find implications for how to help based on the results. To this en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by selecting instructors who conducted classes in the COVID-19 situation as research participant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e following points. First, after COVID-19, students' expectations for online classes increased. However, instructors had difficulty choosing the type of online class, so they seemed to need support from professors. Second, the online environment can rather improve interaction. Therefore, instructors need to design the curriculum in consideration of various attributes in the online environment. Third, in the case of evaluation, online learning history can be converted into a database, so COVID-19 can be an opportunity to convert it into a customized evaluation for students.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III. 연구방법 및 자료분석 방법

IV. 연구 결과

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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