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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PUS 학술저널

하이데거의 존재론이 함의하는 AI 기반 음악교육의 방향

The Direction of AI-based Music Education Implied by Heidegger's Ontology

본 연구의 목적은 하이데거의 존재론을 중심으로 AI 음악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음악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다. 하이데거는 인간이 존재 물음과 사유를 통해 (비)인간의 존재를 밝힐 수 있고, 인간 역시 비인간의 존재 밝힘을 통해 세계-내-존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함으로써, AI 음악과 인간의 공존 가능성을 제시한다. 따라서 하이데거의 존재론은 인간이 AI 음악과의 만남에서 어떻게 음악의 존재를 드러낼 수 있는지, 이를 통해 인간이 어떻게 (현)존재가 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게 한다. 이를 위하여 음악교육은 첫째 AI를 사용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음악에 포함된 다양한 도구들로 사용함을 확장해야 하며 둘째, 음악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음악을 중심으로 지식을 연결⋅확장할 수 있어야 하며, 셋째, AI가 생성한 음악과 학습자가 함께 존재가 되어야 하며, 마지막으로 AI와 인간이 함께 예술의 변혁적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이루어져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AI-based music through the lens of Heidegger's ontology, and to seek the direction of music education through this. Heidegger posited that humans can reveal the existence of (non)humans through questioning and thought about existence, and that humans can also become existence-in- the-world through uncovering the existence of non-humans. This suggests a potential coexistence between AI and humans. Therefore, Heidegger's ontology allows us to explore how humans can reveal the existence of music in encounters with AI music, and how humans can become beings(Dasein) through this. To this end, music education must first start with the use of AI and expand its use to various tools included in music. Second, it must be able to ask questions about music and connect and expand knowledge centered on music. Third, AI-generated music and learners must co-exist. Finally, AI and humans should lead the transformative development of art together.

Ⅰ. 연구의 배경 및 필요성

Ⅱ. 하이데거의 존재론

Ⅲ. AI 음악과 인간

Ⅳ. AI 기반 음악교육의 방향

V. 요약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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