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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농업부산물의 특성에 따른 온도별 건조특성 분석

최근 화석연료의 대체에너지원으로 여러 가지 신재생에너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바이오매스 중 산림부산물이 34.5%로 가장 크게 발생하고 있고 그 다음, 농업부산물이 14.3%로 차지하고 있다. 농업부산물에는 벼부산물, 과일 전정가지, 밭작물로 나뉘어지는데 벼부산물은 수요처가 확실하고 수요가 공급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에너지용 바이오매스의 이용이 어렵다, 과일 전정가지의 경우 목질계 바이오매스로서 전체 생산량의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활용 부산물량이 많아 에너지용 바이오매스로서 활용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목질계 바이오매스는 높은 함수율로 인해 저장, 이송, 투입 문제로 인해 바이오매스 에너지화에 어려움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중 농업부산물을 지역별, 계절별 분류를 통해 종류별로 과일 전정가지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과, 우드칩, 호그. 버섯폐배지를 통해 건조특성을 이용해 연료로써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분석 결과, 4개의 시료 모두 120°C, 150°C 에서 급격하게 속도가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속도가 빠른 180°C 200°C 에서는 비슷한 속도를 보였다. 그리고 버섯폐배지의 경우 전정가지와 목재칩과 배합 등 다양하게 사용한다고 알려져있지만 잘게 목재칩과 전정가지와 다르게 잘게 파쇄되어 있어 속도는 전정가지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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