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표지.png
KCI등재 학술저널

작업치료 분야의 시간 관련 중재에 대한 체계적 고찰

목적: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가 시행한 시간 관련 중재의 효과와 임상 적용에 관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방법: 2000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학술연구정보서비스(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 DBpia, PubMed, EMBASE, Web of Science 및 CINAHL을 통해서 ‘장애’, ‘시간관리’, ‘시간보조도구’, ‘중재’, ‘프로그램’, ‘작업치료’를 검색하였다. 해당 문헌들은 PRISMA-2020에 따라 체계적인 검토를 수행하였고, PEDro를 통하여 연구의 질적 평가를 실시하였다. 최종 선정 기준에 부합한 연구는 총 9편이었다. 결과: 선정된 9편의 시간 관련 중재 중 시간기술훈련과 시간보조도구를 혼합하여 사용한 논문은 4편(44.5%), 시간보조도구는 3편(33.3%), 시간기술훈련은 2편(22.2%)이었다. 시간 관련 중재를 적용한 결과 시간기술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 또한 인지 및 일상생활 기능, 작업 수행도 및 만족도, 심리 사회적 요인의 향상이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시간 관련 중재가 클라이언트의 시간 처리 능력 및 일상생활 수행 및 삶의 질 영역에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하였다. 추후 국내 작업치료 분야에서도 다양한 시간 관련 중재가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Objective: This study aimed to systematically review and analyze the effects of time-related interventions. Methods: Using the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 DBpia, PubMed, EMBASE, Web of Science and CINAHL databases, we searched for “Disability”, “Time Management”, “Time Assistive Device”, and “Intervention”, and “Program” in Journals from 2000 to 2020. A systematic review was conducted using PRISMA 2020 and the quality of the study was evaluated through PEDro. A total of nine studies were collected. Results: For all nine studies, time-related interventions provided by occupational therapists significantly improved time skills. Additionally, improvements were observed in cognition/daily life functions, occupational performance, and psychosocial factors. These interventions included time-skill training and time-assistive devices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Conclusion: Rehabilitation treatment using time-related interventions can be a useful tool with positive effects on time-processing ability and time management. This is expected to be used as clinical evidence in the domestic occupational therapy field.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고 찰

Ⅴ. 결 론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