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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폐기물 가스화에 의한 합성가스 생산특성 및 수소생산량 예측에 관한연구

국내 폐기물 소각장은 대부분 지역 분산형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일부 지자체의 경우에는 광역 처리되고 있는 소각시설은 있으나 NIMBY로 인해 광역 처리의 한계성은 있다. 기존 폐기물 소각시설은 사용연한이 완료되었거나 도래되고 있는 실정이며, 사회적 이슈로 인해 고형연료 열병합발전 시설들은 건설이 취소되는 사례가 않아져 국내 폐기물의 처리시설에 대한 인프라 확보가 부족한 실정 이 다. 수도권 매립지는 2026년부터 전국적으로는 2030년부터 가연성폐기물의 직매립 금지 정책이 계획되어 있다. 미세먼지저감 동 대기오염물질 배출부하 관리와 신기후체재이후 탄소중립 정책으로 온실가스감축이 가능하고 NJMBY현상을 궁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보다 친환경적인 폐기물 처리기술의 도입이 필요하다. 또한 수소에너지 정책 에 따라 그린수소 또는 불루수소의 공급원 확보가 필요하며, 생산수소의 운송비용이 높음에 따른 지역 분산형으로 수소 공급원의 확보가 필요하다. 폐기물 처리의 특성인 지역분산 처리와 수소공급원의 이슈인 지역분산 수소공급은 이슈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공통요소이다. 이러한 사회적 정책적 이슈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가스화 기술과 같은 폐기물 열화학적 재활용 기 술이 보급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 에 서 발생하는 다양한 폐 기 물을 가스화 기술을 적용하여 열화학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합성가스의 생산특성을 고찰하였고, 합성가스를 이용하여 수소충전소 또는 연료발전에 사용이 가능한 고순도 수소 생산량을 예측하였다. 폐기물 가스화를 통해 생산된 합성가스는 메탄올, 암모니아 둥과 같은 화학원료로 전환하여 재활용할 수 있으며, 고순도 수소를 생산하여 수소 공급원으로서 폐기물이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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