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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건설소재로서 철강 슬래그 탄산화 생성물의 활용 가능성

JPCC(lntergoverrunental Panel on Climate Change)는 지 구의 온도 상승을 l.5°C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2030년까지 2019 년 대비 27%, 2040년까지 52% 감축해야한다고 보고하였다. 이산화탄소의 감축에 있어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는 석탄 화력발전, 제철, 시멘트 동과 같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시설에 대해 매우 중요한 기술로 평가된다. CCUS 중 광물탄산화는 이산화탄소의 영구 저장이 가능하고 친환경인 기술이다. 또한 광물탄산화 생성물은 건설소재로써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습식 광물탄산화 풀랜트에서 생산되는 광물탄산화 생성물이 건설소재로써 활용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 광물탄산화 생성물의 특성을 조사하였다. 광물탄산화의 광물은 철강 술래그를 사용하였으며, 이산화탄소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배가스를 사용하였다. 광물탄산화 생성물온 원료 물질인 철강 술래그에 비해 비표면적, 비중, 염화물 함량, 반옹성 및 유리 cao 함량이 줄어들었고, CaC03 의 함량은 증가하였다. 또한 탄산회 반응에 의해 pH도 감소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콘크리트 또는 모르타르의 혼화재료로 활용하는데 있어 철강 술래그보다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pH가 일반 콘크리트 및 철강슬래그에 비해 낮기 때문에. 중성에 가까운 pH가 요구되는 식생 콘크리트에도 혼화재료로써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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