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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버섯폐배지를 통해 생산한 Biochar의 열분해 특성 비교

바이오매스 중 하나인 농업부산물은 미이용계 바이오매스로 분류되며 전정가지 , 배지, 볏짚 등이 있다. 농업부산물인 버섯폐배지는 버섯을 재배하고 남은 배지로 농업부산물 발생량 중 볏짚 다음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 버섯 생산량의 5배 정도가 폐배지로 발생 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버섯폐배지는 대부분 퇴비나 비료로 사용하여 처리하고 있는데 최근 버섯 소비가 증가하면서 버섯의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어 폐배지 발생량 또한 중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새로운 효율적인 처리 방안이 필요할 것이라 판단된다. 바이오매스를 가스화할 시 타르가 발생하여 반응기 내에서 막힘, 오염 현상을 유발하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타르의 저감이 필요하다. 가스화 전 탄화 공정을 거치고 가스화 반옹을 진행할 시 탄화 반응에서 셀룰로오스, 리그닌의 분해가 일어나기 때문에 가스화 반용에서 셀룰로오스, 리그닌으로 인해 발생 하는 타르를 저감할 수 있다. 그리하여 본 연구에서는 버섯폐배지 를 이용하여 Biochar를 생산하고 이를 가스화하여 생성되는 합성가스의 특성을 파악하고 비교하였다. 탄화 이후 탄소와 고정탄소의 중가로 발열량이 중가한 것을 확인하였으며 가스화 결과 탄화 이후 합성가스 내의 수소 함량이 증가한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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