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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서 평] ‘아주 작은 원자’, 그리고 ‘강력한 원자폭탄’: Atomic Habits

이 책의 저자인 제임스 클리어는 습관이 곧 자신의 정체성이라고 말한다. 좋은 습관은 미래의 좋은 자신이고 나쁜 습관은 곧 미래의 나쁜 자신이다. 변화는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고 오랜 반복된 습관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습관은 ‘무언가를 하는 것’을 넘어서 ‘누군가가 되는 것’이다. 좋은 습관을 형성하려면 주변의 환경이 중요하다. 좋은 환경 속에 있다면 좋은 습관을 쉽게 형성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지루하고 다소 힘들더라도 루틴을 지킨 사람들이다. 아마추어들은 좋은 루틴을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게 한다.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도 사소해 보이는 루틴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프로이고 차이를 만드는 사람들이다.

James Clear argues that habits are our identity. Good habits can guarantee our bright future, whereas bad habits may lead our life to failure. Thus, changes do not take place overnight; rather, it is the result of long repeated habits. Habits are more than ‘doing something’; they are ‘becoming someone’. To form good habits the environment around you is crucial. If you are in a good environment, you can easily form good habits. The successful are those who stick to routines even if they are boring and somewhat challenging. Amateurs push good routines out of priority; they let their lives interrupt. Those who stick to routines that seem trivial are true professionals and the ones that make differences.

Atomic Habits | James Clear | AVERY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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