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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호스피스 사회복지사의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The Effects of Emotional Labor on Burnout in Hospice Social Workers: Focused on the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본 연구는 호스피스 사회복지사들의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회복탄력성의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전국 107개 호스피스 완화의료 기관에서 근무하는 160명의 호스피스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응답에 참여한 115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호스피스 사회복지사의 감정노동은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감정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회복탄력성의 하위요인인 자기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긍정성은 부분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호스피스 사회복지사들의 회복탄력성 차이에 따른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 및 제도적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whether there is a difference according to the level of resilience in the effect of emotional labor of hospice social workers on burnout. To this end, this study conducted a total survey of 160 hospice social workers from 107 hospice palliative care institutions nationwide and analyzed 115 people who participated in the response.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verify the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ffects of emotional labor on burnout. As a result of the study, it was found that the emotional labor of hospice social workers had an effect on burnout, and the sub-factors of resilience, such as self-regulation, interpersonal skills, and positivity, had a partial control effect in the effect of emotional labor on burnout.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program development and institutional improvement measures were suggested to prevent burnout due to differences in resilience of hospice social workers.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Ⅲ. 연구 방법

Ⅳ. 연구 결과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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