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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상담대학원 석사과정생의 상담자 되어감에 대한 내러티브 탐구

본 연구는 석사과정생인 자신이 제대로 상담자가 되어가고 있는가에 대한 염려와 의구심에서부터 시작하였다. 이에 상담자로 성장해가는 석사과정생들의 ‘상담자 되어감’은 어떠한 것인지, 그들의 경험이 개인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탐구하기 위해 상담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세 명의 연구참여자들의 내러티브를 탐구하였다. 상담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석사과정생들은 자신의 인식 범주에서 벗어나는 경우도 있고 확장될 때도 있으며, 제자리를 맴도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각자의 방식으로 상담자가 되어가고 있었다. 본 연구는 석사과정생의 상담자 되어감에 대한 이해를 더 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무엇보다 상담자의 발달이 단일한 발달모델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began with concerns and doubts about whether I, a master's student, was becoming a proper counselor. Accordingly, in order to explore what it is like for master’s students who are growing into counselors to ‘become a counselor’ and what meaning their experiences have in their personal lives, we explored the narratives of three research participants enrolled in a master’s program at a counseling graduate school. In the process of learning counseling, master's students sometimes deviate from the scope of their own perception, sometimes expand it, and sometimes stay in place. However, each person was becoming a counselor in their own way. This study improved the understanding of master's degree students becoming a counselor. Above all, it is significant in that it reveals that the development of counselors does not follow a single developmental model.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상담대학원 석사과정생의 상담자 되어감에 대한 내러티브

Ⅳ. 해석적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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