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기관에서의 교회 공과교재‘예꿈’활용이 유아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
- 구성주의유아교육학회
- 구성주의유아교육학회 학술대회
- 2017 추계학술대회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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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99 - 11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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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교육기관에서 기독교유아교육의 한 방법인 교회 공과교재‘예꿈’을 활용하여 교육하고 유아의 인성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함으로써 인성교육을 함에 있어서 기독교교육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누리과정을 기본교육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집의 만 4세 유아 40명으로 실험집단 20명, 비교집단 20명의 동질집단이다. 연구도구는 선행연구를 통해 누리과정에서 추출한 인성덕목으로 나눔, 배려, 존중, 질서, 협력 5가지 문항으로 구성하였으며 신뢰도는 .92로 나타났다. 연구도구를 통해 사전검사, 실험처치, 사후 검사를 실기한 후 SPSS Win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검증으로 자료를 처리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기독교유아교육의 한 가지 방법으로 활용된 공과교재‘예꿈’은 유아교육기관에서의 인성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기독교유아교육이 유아를 위한 인성교육에 그 효율성이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 둘째, 누리과정을 실시한 비교집단의 나눔, 존중의 사전-사후 결과는 오히려 약간의 낮은 수치를 나타내었다. 이는 공교육에서 실시되는 인성교육만으로는 그 효과에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셋째, 본 연구에서 활용된 공과교재는 유아가 성경이야기와 예화를 듣고 토론하기, 만들기와 쓰기, 놀이극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공과교재의 활용이 유아의 인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은 유아교육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독교유아교육 프로그램을 활동 중심으로 다양하게 개발해야 함을 시사한다.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IV. 연구 결과 및 해석
V.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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