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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선(禪)의 가르침과 배움으로 바라본 근대교육의 반성적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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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우리는 어린이의 몸을 제한된 영역 안에 가두고, 그의 에너지를 제한된 활동 범위 안에 가두며, 그의 감각을 자극의 기회 안에 가두고, 그의 사회성을 제한된 교 우 범위 안에 가두며, 그의 정신을 제한된 세상 경험 안에 가둔다. 그곳에서 그는 무엇을 배우게 될까. 그는 자신만의 일을 해서는 안 되는 법을 배운다. (Noel McInnis: Ferguson. 1987: 284에서 재인용)

I. 문제의 제기: 다시 시작되는 물음과 진정한 배움의 의미

II. 근대교육의 실상과 공부의 본연 세계

III. 가르침과 배움의 두 양식: 표층적 차원과 심층적 차원

IV. 심층적 차원의 가르침과 배움

V. 미완의 과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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