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ing the Personal with the Historical in Cheonggyecheon Medley -Experiments in Documentary Form in South Korea
- 한국영상제작기술학회
- 영상기술연구
- 제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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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9 - 6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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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미학에 있어서 실험다큐멘터리는 한국 영화에 있어서 더욱 유연한 다큐멘터리 문화를 만들어내는 것에 이바지해 왔다. 박경근감독의 영화<청계천 메들리(2010)>는 요즘 세대의 혁신주의자로서 폭넓게 포용하며 상징적으로 접근 했고 이러한 점이 그의 영화가 한국 실험 다큐멘터리로써 국제적인 관심을 받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한국 현대화의 메타포로 쇠를 소재로 하는 이 영화는 박경근감독의 기록 영화로 기존과는 다른 다큐멘터리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박감독의 메들리 혹은 콜라주로써 동네 금속 노동자를 관찰하여 촬영한 영상과 음악이 있는 몽타주, 에세이 같은 느낌의 내레이션으로 변화무쌍한 색다른 다큐멘터리의 감성을 표현해 내고 있다. 해외교포 출신인 박경근감독은 그의 시선으로 한국의 불안정한 노동자라는 사회적 소재에 관해 자신의 주관적이고 분열된 입장을 반영하고 있다. 본 논문은 또한 어떠한 방식으로 그의 포스트 모더니즘적인 구성을 관객들에게 보여 주는 지와 각각의 다큐멘터리 방식이 어떻게 사회적 문제를 시각적으로 묘사하는 지에 관해 연구하고 있고 이것이 본문의 추상적 개념의 방식이기도 하다. 다큐멘터리 산업에 있어서 입증할 수 있는 지식의 유형과 표현성은 상호간에 독점적인 카테고리가 아니라 그것들이 서로 교차하는 것이고, 그리고 이는 영상 민족학에서 볼 때 비판적인 주관성의 유효하고 획기적인 유형을 창조해내는 사회적 문제의 환기를 통해 서로 연결된 것이다.
Ⅰ. Introduction
Ⅱ. Medley as Collage of Visual Texts
Ⅲ. Documenting the Inner World
Ⅳ. The Foundness of Found Footage
Ⅴ. Observing the Real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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