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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A Study on Characteristics of Digital Image Based on Comparing with a Method of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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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과 함께 컴퓨터 그래픽이 탄생하였고 새로운 형태의 이미지로 우리 생활에 활용되고 있다. 우리는 이 이미지를 어떻게 인지하고 이해할 수 있을까? 또한 어떻게 활용 되고 있을까? 이 것을 회화의 역사, 문화, 기술적 측면을 통해 비교 분석하여 상관관계를 찾아 보았다. 물론 디지털 이미지가 회화와 같지는 않지만 각 구성요소들을 비교해 보는 것은 디지털 이미지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로 회화의 ‘점’과 디지털 이미지의 ‘픽셀’을 대응시킬 수 있다. 각 범주 안에서 존재론적으로 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 것은 기본 단위로 회화를 구성하고 디지털 이미지를 구성한다는 점에서 같다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회화의 원근법은 사용자에게 이미지를 보는 시점을 제안하는 것인데 입체파의 원근법 방식은 현재의 윈도우즈 시스템과 비교해 볼 수 있다. 두 가지 모두 한 화면안에 다양한 시점을 담아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으며 특히 윈도우즈 시스템은 문화적으로 쌓여온 관습적인 요소들이 회화와 비슷한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디지털 이미지가 전통 회화 방식에 근원을 두고 있다고 총체적으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이미지를 보고 읽는 방식이라든지 그리는 방법은 회화로부터 생겨난 역사적, 문화적, 기술적 측면이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디지털 이미지를 과학기술적인 측면으로 인식하고 발전시키기 보다 좀 더 전통 회화와 같이 예술적인 측면으로 인식하고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논문을 작성하였다.

Ⅰ. Introduction

Ⅱ. The examples: Pixel and Perspective in Windows system

Ⅲ. Conclusion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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