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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A Study of the Impenetration of the Human and the Technological in Science Fiction Film-Revisiting Blade Runner-

SF영화에서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Impenetration(친밀한 결합)”에 관한 연구-영화 <블레이드 러너> 재고찰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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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Ridley Scott)의 선견지명이 있는 SF영화,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 1982)가 처음 나온지 33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이 영화는 SF영화 장르에서 ‘다른 것’으로써의 ‘에일리언’개념의 사이버펑크 미학적이며 주제와 관련된 중요한 변화로 여겨지고 있다. 이 영화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서, 인간과 기계의 경계를 붕괴하는 새로운 주체성을 창조하는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을 설명하고 있는 기술적으로 디자인된 독립체를,“복제”라는 개념을 통해 이 영화의 디에게시스 안에서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친밀한 결합에 관한 설명을 재연구한다. 또한 이 재고찰은 영화가 현재 우리가 사는 글로벌 정보 시대에서 테크놀로지와 우리의 관계를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Ⅰ. Introduction

Ⅱ. The Shift in Science Fiction Film: Genre and Cyberpunk Style with Blade Runner

Ⅲ. The Futuristic City: Mise-en-Scene as Spectacle

Ⅳ. The Fragmented Subjectivity of the Human in the Technological Age

Ⅴ. The Fusion of the Human and Machine: Machine as “Other”

Ⅵ. Conclusion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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